12월 30일(수) 우리민속한마당 온라인 '집콕' 공연 방영 안내

작성자 : 국립민속박물관
2020-12-29 조회수 : 1093

국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우리민속한마당 공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. 우리민속한마당은 관람객 여러분께 살아있는 우리 무형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전통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, 무형문화유산을 계승해 오고 있는 신진, 기성 연희자들에게 무대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여 전통문화의 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.


공연제목: 우리민속한마당 온라인 집콕 공연 열네번째, 서울오라토리오 우리의 노래. 공연일시: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, 공연장소: 국립민속박물관 유튜브, 출연진 소개: 서울오라토리오 세라핌 국악 예술단, 대표 - 최영철(서울오라토리오 감독 및 상임지휘자), 출연 - 케루빔 트리오(박준원, 신지현, 이영우), 성악(최경화, 최승혁), 피아노(이하람). 공연내용: 1. 피아노 삼중주: 한국가곡 장안사, 봄처녀, 그리운 금강산을 피아노, 바이올린, 첼로의 삼중주로 편곡하여 개성과 조화를 통한 삼중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이다. 2. 한국 가곡 독창: 한국적 정서를 담아 창작된 가곡으로 신아리랑, 명태를 선보인다. 해학적이며 연극적인 구성으로 현대에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다. 클래식반주에 소프라노와 바리톤 성악가의 노래로 표현하였다. 3. 바이올린 독주: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. 프랑스 작곡가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은 내적 갈등의 정점에서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표현한 작품이다. 오페라 사이에 연주되는 간주곡이지만 세계 곳곳의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독주곡으로 많이 연주된다.